대학동기모임으로 3월 17일 동해시를 다녀왔습니다.
왕복 8시간의 긴 여정이었지만 동해시에서 본 무릉계곡이 너무나 멋졌습니다.
두타산과 청옥산의 중간을 흐르는 계곡이 무릉계곡인데 한마디로 감상평을 하자면 동네뒷산정도의 등산이지만 경치는 거의 설악산과 오대산 수준이라고 해야하나, 쌍폭포와 용추폭포까지 왕복2시간정도의 경로지만 몇발 걸을때마다 절경이 눈을 즐겁게 하더군요.
아직 완전히 녹지 않은 눈과 얼음때문인지 계곡에 물이 많아서 폭포도 멋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