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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2009.08.29 19:35

4일째 8월13일 마카오여행

조회 수 4081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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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명 마카오
8월12일날 너무 무리하게 홍콩거리를 방황한 탓인지 13일날 아침은 호텔에서 푹자고 일어났습니다.
원래 예정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침사초이 거리를 한번 더 쇼핑할 예정이었는데, 12시 다 되어서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고 나와서
바로 마카오로 향하는 선착장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엄청나게 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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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페리호안에서 / 멀미약을 먹였더니 두딸들 거의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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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페리호선착장 앞에서

마카오 페리호선착장에 내려서 호텔버스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 정류장으로 가서 리스보아호텔 버스를 타고 마카오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마카오에서는 교툥요금이 거의 들지 않고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카오가 어떤 도시입니까. 바로 카지노의 도시이죠.
그래서 모든 호텔들이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페리호선착장, 비행장, 주해에서 마카오로 들어오는 관문 이런 곳에는 반드시 호텔행 공짜 버스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호텔앞에서도 위의 장소로 가는 버스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시내로 들어갈려면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행 버스를 타면 되고, 베네시안호텔쪽으로 가고 싶으면 베네시안호텔 버스를 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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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인 리스보아호텔의 모습입니다.
낮에도 태양의 빛을 받아서 멋있게 번쩍이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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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으며 오고 있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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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보아호텔에서 세나도광장쪽으로 가다보니 비도 많이오고 해서 일단 점심을 먹기로 하고 세나도광장 입구에 있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피자헛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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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도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피자를 주문할때 콜라도 같이 주문했었는데 피자로 배가 차지를 않아서 리조뜨를 주문하면서
콜라 리필을 부탁하니 종업원 아가씨가 콜라4잔을 갖다 주었다.
그런데 계산서를 보니 리필이 아닌 콜라 계산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더 이상한건 우리가 마신 콜라가 총8잔인데
16잔으로 계산이 되어 있었고 8잔은 가격이 0원, 4잔은 40달러정도 4잔은 80달러 정도가 계산서에 찍혀 있었다.
왜 그런건지 물어봐도 이상한 말만하고 통역이 되지를 않아서 그냥 내고 나왔다.
콜라값만 120달러 정도 내었다. 거의 피자 한판값이었다.

점심을 먹다가 창을 보니 비가 멎어 있었다. Good이었다. 덥지도 않고 비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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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세나도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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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건물 앞에서 꽃남의 김현중이가 기타치며 노래 불렸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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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보도블럭이 매우 아름답고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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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미니크 교회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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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울성당 유적지로 올라가는 거리 / 무지하게 사람들로 붐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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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올라가다 보면 공짜로 나눠주는 육포를 맛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음만 잘 먹으면 배 불리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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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울성당 유적지가 보입니다
이 유적지는 불로 타고 파손되어서 지금은 성당의 앞면부분만 보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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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면에서 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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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박물관안에 있는 성직자무덤 / 옆에 보면 유골이 층층이 쌓여 있는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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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유적지를 관람하고 왼측으로 방향을 틀어서 올라가면 몬테요새와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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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요새에서 리스보아호텔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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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울성당 유적지로 관람하고 베네시안호텔로 가기 위해서 다시 리스보아 호텔쪽으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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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보아호텔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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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를 깍아서 만든 만리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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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보아호텔 내부에 들어가면 구경거리가 꽤 많습니다.

참고로 리스보아호텔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리스보아호텔에서 카지노를 이용한 무언가가 있어야 탈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리스보아호텔(구관)앞에 있는 Wynn호텔의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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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호텔앞의 분수쇼의 모습 / 15분 간격으로 분수쇼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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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호텔앞의 분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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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호텔 프런트안의 모습 / 풀장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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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호텔 셔틀버스를 타고 페리호선착장으로 다시 가서 베네시안호텔행 베네시안셔틀버스를 타고 무료로 베네시안호텔로 갑니다.
버스옆에 보면 호텔의 이름이 적혀있고 앞에 보면 전광판으로 어디로 가는 버스인지 알 수 있습니다.
중국어와 영어로 나오므로 어렵지 않게 목적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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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호텔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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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호텔의 그랜드 카날 스트리트의 풍경들입니다 / 꽃남에서 이 운하가 나와서 한국에서 유명해졌죠
근데 운하를 운행하는 곤도라를 탈려면 일인당 100달러가 조금 넘습니다.
우리가족이 4인이니 400달러이상, 우리돈으로 8만원정도가 되죠, 그냥 남이 타는 것 구경만해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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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곳이 움직이는 동상이 있는 곳인데 시간이 안 된 모양입니다. 저번에 보았을때 참 신기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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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푸른 하늘이 진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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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둘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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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가계에 걸려있는 파티용가면들입니다. 가격들이 2,000달러가 넘더군요 / 사진 철영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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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카지노의 내부 모습이 살짝보이죠 / 무지 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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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무지 돌아다니다 보니 우리의 저질체력들인 두딸들이 더 관광을 하기 힘들다고 해서 베네시안호텔의 많은 구경거리를
뒤로 하고 우리식구들은 마카오와 주해의 국경인 공베이포트로 이동을해서 국경을 넘어서 주해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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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감로수 2009.08.30 10:51
    항상 공짜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
    땡떙땡 2010.01.28 10:36

    아마 중국 피자헛에는 공짜리필이 없을겁니다.그리고 400달러면 8만원아니라 70만원좌우일겁니다.아마 중국의 위안을 달러로 오해했을겁니다.

  • profile
    팔공산 2010.01.28 11:21

    땡떙땡 님에게 달린 댓글

    저는 마카오달러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중국의 위엔화보다 약간 낮지만 비슷하다고 보고

    그 당시 위엔화가 1:200정도 였으므로 8만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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